청도 명중고택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 운강 박시묵의 손자인 박래현(1861∼1896)이 고종 18년(1881)에 세운 가옥이다. 그 뒤 둘째 아들 박순희(1896∼1934)가 입주하여 ‘명중고택’이라 하였다. 대문채를 들어서면 사랑마당이 보이고 중사랑채를 지나면 안채인 정침이 있다. 안마당의 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