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진산성지성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 개요 진산지역은 조선조 후기에 이승훈으로부터 세례 받은 윤지충이 가족들에게 천주교를 전파한 곳으로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최초의 박해였던 신해박해(1791년)의 진원지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후 1887년 신앙의 자유가 허락되어 천주교인들이 다시 모일 수 있게 되자 공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 개요 진산지역은 조선조 후기에 이승훈으로부터 세례 받은 윤지충이 가족들에게 천주교를 전파한 곳으로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최초의 박해였던 신해박해(1791년)의 진원지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후 1887년 신앙의 자유가 허락되어 천주교인들이 다시 모일 수 있게 되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