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순교자묘

기념관 · 기타

이 묘소는 조선시대의 천주교 순교자 일곱 분이 묻힌 곳으로 치명자산이라고도 부른다. 순조 원년(1801)의 천주교 탄압(신유박해) 때, 호남의 천주교 사도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아내 신희, 동정부부로 유명한 장남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차남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