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진성

기념관 · 조선시대

일본의 쓰시마섬에서 부산, 진해쪽으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둘러쌓은 성이다. 조선 중종 5년(1510) 삼포왜란과 중종 39년(1544) 사량진왜변을 거치면서 이곳에 진영을 두고 군사를 배치하여 지키자는 논의가 일어났다. 그래서 바닥쪽으로 돌덩이를 채워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