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산성
기념관 · 기타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해발 407m의 천생산의 정상에 있는 이 산성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처음 쌓았다고 전한다. 곽재우(1552∼1617) 장군이 왜적을 맞아 싸운 곳으로 임진왜란 때 왜적이 성을 포위하고 물을 끊자, 곽재우는 성벽 끝에 흑마를 세우고 엉덩이에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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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해발 407m의 천생산의 정상에 있는 이 산성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처음 쌓았다고 전한다. 곽재우(1552∼1617) 장군이 왜적을 맞아 싸운 곳으로 임진왜란 때 왜적이 성을 포위하고 물을 끊자, 곽재우는 성벽 끝에 흑마를 세우고 엉덩이에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