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열차분야지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작품은 1687년(숙종 13)에 석각(石刻)으로 제작된 천상열차분야지도(보물)를 기본으로 하여 하늘의 별자리를 종이에 필사한 천문도로, 하늘의 모양(별자리)을 차례대로 나눈 그림이란 뜻이다. 화면 제일 위 상단에는 구획하여 향우측에서 향좌측으로 행서체로 ‘天象列次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