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화비
기념관 · 조선시대
척화비는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백성들에게 서양 오랑캐에 대한 경계심을 드높이고자 전국 곳곳에 세운 비이다. 이 비는 원래 부산진의 성지에 세웠던 것이지만, 용두산 공원에 옮겼다가, 1978년 지금 자리로 옮긴 것이다. 네모난 받침
기념관 · 조선시대
척화비는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백성들에게 서양 오랑캐에 대한 경계심을 드높이고자 전국 곳곳에 세운 비이다. 이 비는 원래 부산진의 성지에 세웠던 것이지만, 용두산 공원에 옮겼다가, 1978년 지금 자리로 옮긴 것이다. 네모난 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