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판암석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척판암 석조여래좌상은 근래에 개금(改金) 불사를 하여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불상 바닥 면에 복장공이 있으며, 범어가 적힌 한지로 막아놓았다. 불상 조성 당시의 복장물은 도난을 당해 존재하지 않으며, 1996년 개금불사를 하면서 복장물을 새로 조성하여 봉안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