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제공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번암(樊巖) 채제공(蔡濟恭, 1720~1799)은 본관이 평강(平康)으로 정조 재위 시 명재상이다. 정조의 특명으로 사노비(私奴婢)의 폐를 교정하는 절목을 마련했다. 이 사노비절목은 사노비의 수효를 감소시켜 1801년에 사노비 혁파를 가능하게 하였다. 1790년부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