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웅천왜성
기념관 · 기타
경상남도 진해시 남산 꼭대기에서 능선을 따라 산기슭으로 뻗쳐 쌓은 산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 남해안에 축조한 18개의 성 가운데 하나이며, 왜장 소서행장(少西幸長)이 진을 치고 왜군의 제2기지로 활용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상
기념관 · 기타
경상남도 진해시 남산 꼭대기에서 능선을 따라 산기슭으로 뻗쳐 쌓은 산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 남해안에 축조한 18개의 성 가운데 하나이며, 왜장 소서행장(少西幸長)이 진을 치고 왜군의 제2기지로 활용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