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빈 안씨 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종의 후궁이며 선조의 할머니인 창빈 안씨(1499∼1547)의 신도비(神道碑:조선시대에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와 묘소이다. 창빈 안씨는 중종 2년(1507) 9살의 나이에 궁녀로 들어갔으며, 생김새가 단정하고 행동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종의 후궁이며 선조의 할머니인 창빈 안씨(1499∼1547)의 신도비(神道碑:조선시대에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와 묘소이다. 창빈 안씨는 중종 2년(1507) 9살의 나이에 궁녀로 들어갔으며, 생김새가 단정하고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