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사

기념관 · 기타

삼학사(三學士)라고 불리는 조선 중기 충신 윤집(1606∼1637)·오달제(1609∼1637)·홍익한(1586∼1637)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병자호란 때인 인조 14년(1636) 조선을 속국으로 하려는 모욕적인 문서를 가져온 청나라 사신을 살려 보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