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리남근석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남근석은 남자 성기 모양의 자연암석이나 조각하여 세운 것을 이르는 것으로, 복을 빌거나, 다산·풍농·풍어를 기원하는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창덕리 남근석은 높이 165㎝, 둘레 145㎝의 화강암으로, 포경선을 자세히 표현해 놓았고, 아래 부분에 연꽃무늬를 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