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이장곤 묘 석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장곤 선생의 유적지에 있는 석상 유물이다. 이장곤(1474∼ ?)은 연산군 8년(1502) 문과에 급제하여, 그후 여러 벼슬을 지내다가 북쪽의 오랑캐를 무찌르는데 공을 세워 이조참판과 병조판서를 지냈다. 그의 유적지에는 네모 반듯하게 쌓아올린 무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장곤 선생의 유적지에 있는 석상 유물이다. 이장곤(1474∼ ?)은 연산군 8년(1502) 문과에 급제하여, 그후 여러 벼슬을 지내다가 북쪽의 오랑캐를 무찌르는데 공을 세워 이조참판과 병조판서를 지냈다. 그의 유적지에는 네모 반듯하게 쌓아올린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