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사직단
기념관 · 조선시대
사직단은 토지의 신 사(社)와 곡식의 신 직(稷)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시대 창녕현의 사직단에 관한 기록은 1530년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처음 등장하며, 이후 『여지도서(輿地圖書)』(1757~1765),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기념관 · 조선시대
사직단은 토지의 신 사(社)와 곡식의 신 직(稷)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시대 창녕현의 사직단에 관한 기록은 1530년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처음 등장하며, 이후 『여지도서(輿地圖書)』(1757~1765),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