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계숭절사
문화유산 · 기타
창계숭절사는 1923년 세운 사당으로 단종복위운동 때 사육신의 한 사람이었던 박팽년(1417∼1456)과, 사육신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함께 복위운동을 도모했던 박심문(1408∼1456)을 모신 곳이다. 박팽년은 조선 전기 문신으로 1434년(세종 16) 문과에 급제한
문화유산 · 기타
창계숭절사는 1923년 세운 사당으로 단종복위운동 때 사육신의 한 사람이었던 박팽년(1417∼1456)과, 사육신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함께 복위운동을 도모했던 박심문(1408∼1456)을 모신 곳이다. 박팽년은 조선 전기 문신으로 1434년(세종 16) 문과에 급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