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통명전
궁궐 · 조선시대
통명전은 창경궁 내전의 으뜸전각으로 왕비의 침전으로 사용되었지만,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주로 왕대비의 생활공간으로 사용되었다. 1484년(성종 15)에 처음 지었다가 임진왜란으로 불에 탄 것을 광해군 대에 다시 지었고, 1790년(정조 14)에 다시 불에 탔으
궁궐 · 조선시대
통명전은 창경궁 내전의 으뜸전각으로 왕비의 침전으로 사용되었지만,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주로 왕대비의 생활공간으로 사용되었다. 1484년(성종 15)에 처음 지었다가 임진왜란으로 불에 탄 것을 광해군 대에 다시 지었고, 1790년(정조 14)에 다시 불에 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