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강서원
문화유산 · 기타
추포 황신(1560∼1617)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황신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성혼과 이이의 가르침을 받았다. 알성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여러 벼슬자리를 거쳤는데, 임진왜란 때에는 절충장군 자리에 오르기도 하였으며 죽은 뒤에 우의정의 직함을 받기도 했다. 인조 7
문화유산 · 기타
추포 황신(1560∼1617)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황신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성혼과 이이의 가르침을 받았다. 알성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여러 벼슬자리를 거쳤는데, 임진왜란 때에는 절충장군 자리에 오르기도 하였으며 죽은 뒤에 우의정의 직함을 받기도 했다. 인조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