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홍우경・정인옹주 묘소

기념관 · 기타

선조의 사위인 정간공 홍우경(1590∼1625)과 그의 부인 정인옹주의 묘소이다. 선조 36년(1603)에 선조의 넷째 딸 정인옹주와 혼인하여 당원위(唐原尉)에 봉해지고, 봉헌대부에 올랐다. 그러나 광해군 10년(1618)에 폐모론이 일어나자 음식먹기를 중단하고 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