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이집 묘갈
기념관 · 기타
조선 중기 효자 이집의 묘 앞에 자리하고 있는 비이다. 이집의 본관은 고성으로 어릴 때부터 효심이 지극하여 부모가 병으로 누워있으면 옷을 벗지 않고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대변을 맛보아 병을 짐작하고 밤에는 밖에 나가 하늘에 기도하였다고 한다. 보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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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효자 이집의 묘 앞에 자리하고 있는 비이다. 이집의 본관은 고성으로 어릴 때부터 효심이 지극하여 부모가 병으로 누워있으면 옷을 벗지 않고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대변을 맛보아 병을 짐작하고 밤에는 밖에 나가 하늘에 기도하였다고 한다. 보호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