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기념관 · 기타
조선 초기의 문신 충간공 남지의 묘소이다. 그는 개국 공신 남재(南在)의 손자로 17세에 벼슬길에 나가 세종 31년(1449) 우의정을 거쳐 문종 1년(1451) 좌의정에 올랐다. 계유정난 때 병으로 화를 피하고 성종 20년(1489) 손자 남기의 상소로 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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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의 문신 충간공 남지의 묘소이다. 그는 개국 공신 남재(南在)의 손자로 17세에 벼슬길에 나가 세종 31년(1449) 우의정을 거쳐 문종 1년(1451) 좌의정에 올랐다. 계유정난 때 병으로 화를 피하고 성종 20년(1489) 손자 남기의 상소로 시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