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창렬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처음에는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싸움에서 전사한 분들을 모시기 위한 사당으로 세워졌다. 정사호가 세웠으며 조선 선조 40년(1607)에 사당의 이름을 임금이 지어(사액) 내렸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제1차 진주성 싸움에서 승리를 거둔 김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