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정설 부부 묘

기념관 · 조선시대

진주정씨(晋州鄭氏) 공대공파(恭戴公派)의 파조(派祖)인 정척(鄭陟)의 아버지인 설(舌)과 그의 부인 강씨(姜氏)를 합장한 방형분이다. 평면상 묘의 크기는 6.8×4.8m인데, 횡장방형으로 배치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봉분은 후대에 증축하였겠으나, 현재 형태는 방대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