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용강서당

문화유산 · 기타

동강 김우옹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우옹(1540∼1603)은 조선 명종과 선조 양대에 이조판서와 대제학, 경영관을 지냈으며, 20권의 문집과 속강목 36권을 펴내기도 하였다. 이 서당은 1902년에 지었으며, 1922년에는 ‘굉정각’이란 서고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