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영모재
문화유산 · 조선시대
500여 년간 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면서 살아온 밀양손씨오곡공파 후손들이 선조들을 기리기 위해 1847년(헌종 13)에 세운 재실이다. 영모재는 사우인 효충사와 재실인 영모재, 사견당, 관리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문채와 사당의 내삼문을 갖추고 있다. 대문채와 영모
문화유산 · 조선시대
500여 년간 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면서 살아온 밀양손씨오곡공파 후손들이 선조들을 기리기 위해 1847년(헌종 13)에 세운 재실이다. 영모재는 사우인 효충사와 재실인 영모재, 사견당, 관리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문채와 사당의 내삼문을 갖추고 있다. 대문채와 영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