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벽오당 현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진주 향사당 내에 있던 벽오당 건물의 현판으로, 벽오당은 조선 초 하륜(1347∼1416)에게 태종이 직접 내린 교서를 봉안하기 위해 마련한 건물이다. 이 현판은 가로 220㎝·세로 100㎝ 크기이며, 송판 아홉 장을 연결하여 그 위에 돋을새김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