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문산성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곳은 1905년 소촌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된 진주 지역 최초의 성당으로 광복 이전까지 진주를 포함한 서부 경남 일대 천주교의 거점이었다. 기와지붕으로 된 구 성당 건물과 서양식 성당 건물이 경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구 성당은 정면 6간, 우측면 4간, 좌측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