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담산고택 창주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창주 하증(1563~1624)이 지은 글을 모아 책으로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은 1897년 12월에 진주의 오방재에서 목활자로 "창주선생유사(滄洲先生遺事)"로 간행되었다가 1939년에 "창주선생문집"이란 제목으로 목판을 제작하여 간행하였다. 전체 63판 107면이 남
문화유산 · 기타
창주 하증(1563~1624)이 지은 글을 모아 책으로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은 1897년 12월에 진주의 오방재에서 목활자로 "창주선생유사(滄洲先生遺事)"로 간행되었다가 1939년에 "창주선생문집"이란 제목으로 목판을 제작하여 간행하였다. 전체 63판 107면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