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악서원

문화유산 · 기타

김유신·최치원의 영정과 홍유후·설총·문창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서원이다. 680년경에 지었고 1919년 지방유림들이 다시 지었으며, 경주 서악서원의 이름을 본따 남악서원이라고 이름지었다. 경내에는 사당, 서원 2동의 재, 솟을대문이 있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