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암사적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의암사적비는 선조 26년(1593) 6월 29일,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진주성이 함락되고, 7만 민관군이 순절하자 나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왜장을 끌어안고 순국한 논개의 사적을 기록한 비석이다. 진주의 사민(士民)들은 명암 정식(明庵 鄭拭:1683∼1746)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의암사적비는 선조 26년(1593) 6월 29일,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진주성이 함락되고, 7만 민관군이 순절하자 나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왜장을 끌어안고 순국한 논개의 사적을 기록한 비석이다. 진주의 사민(士民)들은 명암 정식(明庵 鄭拭:1683∼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