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상만리 비자나무

기념관 · 기타

비자나무는 우리나라의 내장산 이남과 일본 등지에서 자란다. 나무의 모양이 아름다워서 마을 주변에 많이 심으며, 열매는 구충제 및 변비 치료제나 기름을 짜는데 쓰인다. 상만리의 비자나무는 나이가 600년(지정당시)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8.5m, 가슴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