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정유재란순절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묘역은 정유재란 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진도군내 사족인 조응량(曺應亮·선무원종공신)을 비롯한 전사자들의 무덤들로 모두 232기이다. 진도는 임진왜란 때 이미 적의 침입을 받아 많은 희생자를 내었지만 정유재란 때는 진도에서 가까운 울두목(명량)을 중심으로 가장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묘역은 정유재란 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진도군내 사족인 조응량(曺應亮·선무원종공신)을 비롯한 전사자들의 무덤들로 모두 232기이다. 진도는 임진왜란 때 이미 적의 침입을 받아 많은 희생자를 내었지만 정유재란 때는 진도에서 가까운 울두목(명량)을 중심으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