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대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지지대비는 옛날 화성과 광주의 경계에 위치한 지지현의 산마루 위에 있는 비석이다. 조선 제22대 왕인 정조의 지극한 효성을 추모하기 위해 순조 7년(1807) 화성 어사 신현(申絢, 1764~1827)의 건의로 세워졌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顯隆園,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지지대비는 옛날 화성과 광주의 경계에 위치한 지지현의 산마루 위에 있는 비석이다. 조선 제22대 왕인 정조의 지극한 효성을 추모하기 위해 순조 7년(1807) 화성 어사 신현(申絢, 1764~1827)의 건의로 세워졌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顯隆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