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사 감로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지장사 대웅전 내에 보존되고 있는 그림으로, 『우란분경』이라는 불교의 경전을 그림으로 해석한 것이다. 가로 196.5㎝, 세로 150.3㎝의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화면을 3단으로 나누어 그렸다. 상부에는 극락의 아미타 일행이 지옥 중생을 맞이하러 오는 장면을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