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지수당(池水堂)’은 남한산성(南漢山城) 안에 있으며, 1672년에 이세화(李世華)가 지은 정자(亭子)이다.‘지수당’이라는 이름은 “군자는 백성들을 잘 포용하여 잘 살도록 길러 나간다” 는 뜻을 담고 있다. 지수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의 건물이지만, 옆면의 1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지수당(池水堂)’은 남한산성(南漢山城) 안에 있으며, 1672년에 이세화(李世華)가 지은 정자(亭子)이다.‘지수당’이라는 이름은 “군자는 백성들을 잘 포용하여 잘 살도록 길러 나간다” 는 뜻을 담고 있다. 지수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의 건물이지만, 옆면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