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진언집

문화유산 · 기타

본래의『진언집(眞言集)』은 조선 후기 룡암(龍巖) 체조(體照;1714~1779)와 그의 제자 백암(白巖)이 간행하였으나, 그 판이 전남 화순 만연사(萬淵寺)에 보관되던 중 소실되어, 영월 랑규(暎月 郞奎)가 다시 원본을 수정하여 1800년에 경기도 양주 망월사(望月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