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선생일괄유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 조익(1579∼1655)의 무덤에서 나온 묘지 16점으로, 묘지란 죽은 사람의 이름이나 행적 등을 새겨 무덤 옆에 파묻는 돌이나 도판을 말한다. 조익은 1602년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아갔다가 인목대비가 유폐되는 사건이 빚어지자, 벼슬을 그만두고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 조익(1579∼1655)의 무덤에서 나온 묘지 16점으로, 묘지란 죽은 사람의 이름이나 행적 등을 새겨 무덤 옆에 파묻는 돌이나 도판을 말한다. 조익은 1602년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아갔다가 인목대비가 유폐되는 사건이 빚어지자, 벼슬을 그만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