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선생묘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인 포저(浦渚) 조익(1579∼1655) 선생의 묘이다. 선조 35년(1602)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벼슬을 지냈으며 광해군 3년(1611)에는 이언적·이황 등을 문묘에 배향할 것을 주장하다가 고산도찰방으로 좌천되었고, 이어 웅천 현감이 되었다. 16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인 포저(浦渚) 조익(1579∼1655) 선생의 묘이다. 선조 35년(1602)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벼슬을 지냈으며 광해군 3년(1611)에는 이언적·이황 등을 문묘에 배향할 것을 주장하다가 고산도찰방으로 좌천되었고, 이어 웅천 현감이 되었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