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남명문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유학자인 남명 조식(曺植,1501∼1572) 선생의 시문집을 널리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이다. 조식은 평생 학문에 힘썼으나 과거에는 나아가지 않았다. 1567년 임금이 불러도 나아가지 않고, 다만 왕을 만나 난을 다스리는 방도와 학문을 마칠 것임을 밝히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