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비 사순칭경진하도 병풍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은 조선시대 헌종의 어머니인 조대비(1808∼1890)의 40세 생신을 축하하는 잔치모습을 그린 병풍이다. 조대비는 순조 19년(1819) 세자빈으로 책봉되었으나 세자가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일찍 죽어 왕비는 되지 못하고, 후에 그의 아들인 헌종이 왕위에 오르자 후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은 조선시대 헌종의 어머니인 조대비(1808∼1890)의 40세 생신을 축하하는 잔치모습을 그린 병풍이다. 조대비는 순조 19년(1819) 세자빈으로 책봉되었으나 세자가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일찍 죽어 왕비는 되지 못하고, 후에 그의 아들인 헌종이 왕위에 오르자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