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묘출토유의일괄

문화유산 · 조선시대

趙儆(1541~1609)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임진왜란 당시 권율과 함께 幸州 山城에서 大捷을 거두어 한양 탈환의 계기를 만든 인물이다. 壬亂 이후로는 漢城府 右尹과 漢城府 判尹을 역임하였고, 선조 37년(1604)에는 임진왜란 당시의 공적을 인정받아 宣武功臣 3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