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자양영당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유중교(1821∼1893)가 후진을 양성했던 곳으로 고종 26년(1889)에 창주정사로 세웠는데 1906년 유림에서 자양영당으로 새롭게 세웠다. 고종 32년(1895)에는 의병장 유인석(1842∼1915)이 팔도 유림들을 모아 비밀회의를 하던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