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셋알오름 일제 동굴진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43년 무렵 건립 치밀한 계획 아래 구축된 이 시설물은 제주도 내 동굴 진지 가운데 동공의 크기가 가장 크다. 형태는 격자 미로형으로 출입구가 6곳이며, 연합군의 공중 폭격으로부터 전투사령실, 병사(兵舍), 탄약고, 연료고, 비행기 수리 공장, 어뢰 조정고, 통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