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45년경 건립 이 시설물은 일본군 최고 지휘부인 제58군 사령부 주둔지로서 가마오름 동굴 진지가 함락되었을 경우 최후의 저항 거점으로 삼기 위해 건립되었다. 2개의 벙커와 3개의 동굴 진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길이가 300m에 이르는 동굴 진지는 입구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45년경 건립 이 시설물은 일본군 최고 지휘부인 제58군 사령부 주둔지로서 가마오름 동굴 진지가 함락되었을 경우 최후의 저항 거점으로 삼기 위해 건립되었다. 2개의 벙커와 3개의 동굴 진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길이가 300m에 이르는 동굴 진지는 입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