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선생신도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무덤가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정황(1512∼1560)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정황은 조선 중종 31년(1536) 친시(親試)에 합격하여 문원부정자(文院副正字)라는 관직에 올랐고 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무덤가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정황(1512∼1560)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정황은 조선 중종 31년(1536) 친시(親試)에 합격하여 문원부정자(文院副正字)라는 관직에 올랐고 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