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공 강사상 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강사상 선생을 기리고 있다. 강사상은 중종 38년(1543) 진사가 되고, 명종 1년(1546)에 병과로 급제하여 한림이 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우의정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강사상 선생을 기리고 있다. 강사상은 중종 38년(1543) 진사가 되고, 명종 1년(1546)에 병과로 급제하여 한림이 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우의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