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량 영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정우량(1692∼1754) 선생의 초상화이다. 정우량은 조선 경종 3년(1723)에 병과에 급제하고 병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까지 올랐으며 특히 글씨를 잘 썼다. 초상화는 살색의 대나무 발을 배경으로 두고 호랑이 가죽으로 만든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상이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정우량(1692∼1754) 선생의 초상화이다. 정우량은 조선 경종 3년(1723)에 병과에 급제하고 병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까지 올랐으며 특히 글씨를 잘 썼다. 초상화는 살색의 대나무 발을 배경으로 두고 호랑이 가죽으로 만든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