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사비

기념관 · 기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김천일 선생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김천일(1537∼1593)은 이항 선생 아래에서 학문을 배웠으며, 22세 때 학문이 뛰어나 벼슬길에 오른 후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임진왜란 때 나주에 있다가 고경명, 박광옥, 최경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