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각사 목 아미타불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상은 높이 29.2cm의 작은 불상으로 개금 원문(改金 願文)에 의하여 아미타불상으로 밝혀진 불상이다. 갸름하게 보이는 얼굴, 약간 긴 상체, 짧은 하체의 결가부좌 자세 등 18세기 초의 목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경계가 불분명한 높은 육계(肉髻) 정상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상은 높이 29.2cm의 작은 불상으로 개금 원문(改金 願文)에 의하여 아미타불상으로 밝혀진 불상이다. 갸름하게 보이는 얼굴, 약간 긴 상체, 짧은 하체의 결가부좌 자세 등 18세기 초의 목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경계가 불분명한 높은 육계(肉髻) 정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