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렬양정씨지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정려각은 절개와 지조를 지킨 두 분 여성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조선 경종 3년(1723)에 세우고 순조 19년(1819)에 고친 것이다. 정황(丁煌, 1512∼1560)의 후손들이었던 이 분들의 행적은 정려 안에 걸린 현판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한 분은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정려각은 절개와 지조를 지킨 두 분 여성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조선 경종 3년(1723)에 세우고 순조 19년(1819)에 고친 것이다. 정황(丁煌, 1512∼1560)의 후손들이었던 이 분들의 행적은 정려 안에 걸린 현판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한 분은